김주하 앵커가 전하는 8월 8일 MBN 뉴스8 주요뉴스

김주하 앵커가 전하는 8월 8일 MBN 뉴스8 주요뉴스

▶ 더민주 의원 6명 방중…주중대사 면담 불발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6명이 사드 배치와 관련해 학자들의 의견을 듣겠다며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도착 직후 예정됐던 김장수 주중 대사와의 면담은 전격 취소됐습니다. ▶ 경남 창녕 39도…"8월 내내 덥다" 경남 창녕군의 낮 기온이 39도를 기록하는 등 오늘도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비 소식도 없어 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 "누진세 부당" 뿔난 시민들 집단소송 전기료 폭탄을 맞은 시민들이 누진세가 부당하다며 집단 소송에 나섰습니다. 오늘 하루에만 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 '로또 1등'이 부른 비극…가정파탄 위기 로또 1등에 당첨돼 40억 원이 생긴 아들이 부양을 거부한다며 팔순 노모가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평범했던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 간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 아키히토 일왕 "생전 퇴위" 공식 발표 82세인 아키히토 일왕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왕위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일왕의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습니다. ▶ '뇌물수수' 진경준 검사장 해임 확정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진경준 검사장의 해임이 확정됐습니다. 현직 검사장이 해임된 건 검찰 역사상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