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가 전하는 8월 9일 MBN 뉴스8 주요뉴스

김주하 앵커가 전하는 8월 9일 MBN 뉴스8 주요뉴스

▶ 김장수-우다웨이 회동…태도변화 주목 김장수 주중 대사와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전격 회동했습니다. 사드 배치 결정 이후 고위 외교채널 간 첫 공식 회동인데, 중국의 태도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 새누리당 새 당대표에 친박계 이정현 새누리당 새 사령탑에 호남출신의 친박계 이정현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친박-비박 간 갈등을 어떻게 봉합해 나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전기요금 누진제 요금 폭탄 '공포' 에어컨 사용이 급증한 가운데 다음 달에 평소보다 몇 배 많은 전기요금 청구서가 나올 거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수능 D-100 수험생 무더위 속 '열공' 오늘도 전국에 35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됐습니다. 수능을 100일 앞둔 수험생들은 찜통더위와도 싸워야 했습니다. ▶ 북한강변 명물 '봉주르 카페' 강제 철거 북한강변의 명물로 지난 40년간 성업했던 봉주르 카페 일부가 강제 철거됐습니다. 시설 대부분이 불법 확장됐기 때문인데, 건물주는 연간 백억 원대 수익을 올렸습니다. ▶ [단독] 리우올림픽 전범기 기념물 논란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에서 일본 기업이 전범기를 형상화한 기념품을 배포해 세계인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MBN이 단독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