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의 9월 6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의 9월 6일 '이 한 장의 사진'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세종문화회관 앞에 엄청나게 큰 붉은색 전화기가 있지요. 아동학대 근절 캠페인의 하나로 설치한 '착한 신고 전화기' 입니다. 3.5m 높이의 전화기 모형에서는 어린이 울름소리가 나오고 사람이 다가가면,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가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바닥에 뜬다고 합니다. 주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