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도 창조경제…"영호남 상생 모델"

건설산업도 창조경제…"영호남 상생 모델"

전라남도와 경상북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건설 산업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김관용 경북지사, 이태식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은 오늘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건설산업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356명의 박사급 연구 인력과 1600여 건의 등록 특허등 건설기술을 자치단체와 중소기업에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해완 기자 parasa@mbn.co.kr] 영상취재: 이원철 기자